
City & Travel Photographer — Seoul
해가 진 뒤 도시가 꺼내 놓는 빛을 기록합니다. 23개 도시, 11년, 1,400롤의 필름.
01 / 05 — Seoul, 2025
Namsan, blue hour
“I photograph the hour when a city stops performing and starts telling the truth.”
도시가 연기를 멈추고 진짜 얼굴을 보여주는 시간을 찍습니다.
- 23
- Cities
- 11
- Years
- 1,400
- Rolls of film
- 6
- Exhibitions
FR.01
FR.02
FR.03
FR.04
FR.05
FR.06frames in motion
Portfolio — 2022–2025
Selected works
Series — 연작
Five long
nights
한 도시를 한 번에 찍지 않습니다. 같은 골목을 계절마다 다시 걸으며 쌓은 다섯 개의 연작.
Scroll
I42 FRAMESBlue Hour Seoul서울의 파란 시간
II28 FRAMESWet Asphalt젖은 아스팔트
III35 FRAMESHarbour Lights항구의 불빛
IV31 FRAMESQuiet Alleys조용한 골목
V24 FRAMESNight Market야시장
Self-portrait · Line 2, 2024About
Hello, I’m Haneul.
서울에서 나고 자란 사진가 한하늘입니다. 낮에는 매거진과 브랜드의 커미션을, 밤에는 제 연작을 찍습니다. 대부분의 사진은 35mm 단렌즈 하나와 삼각대 없이 찍었습니다.
Featured in (fictional) Nightfall Quarterly, Urban Frame, and the 2025 Seoul Light Biennale.
- 2025Seoul Light Biennale — Group show
- 2024“Wet Asphalt” — Solo, Gallery Ondam
- 2023Nightfall Quarterly — Cove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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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hoot
your city.
촬영 종류와 날짜를 고르면, 24시간 안에 일정과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