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S 도입부터 운영까지,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정리합니다.
트와인으로 스토리를 스케치하고 스토리라인으로 완성한다 — 분기형 시나리오가 효과를 내는 설계 원칙과 실패 패턴, 단계별 도구를 정리했다.
아이스프링의 AI 퀴즈 생성, 신테시아의 AI 아바타 영상까지 — 지금 저작도구가 실제로 자동화한 것과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구분했다.
미 국방부가 SCORM의 공식 후속으로 cmi5를 밀면서 저작도구 업계 지형이 바뀌고 있다. SCORM·xAPI·cmi5, 실무자가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다.
싱글사인온(SSO)을 붙였다고 인사 시스템과 연동됐다고 착각하는 순간, 계정은 만들어지지만 인사 데이터는 어디에도 흐르지 않는다. LMS 연동의 네 계층을 나눠본다.
Cornerstone이 SkyHive를 인수하고 Degreed가 2만 개가 넘는 스킬 택소노미를 내세우는 지금, 왜 기업 HR팀은 과정 이수 대신 역량 데이터를 요구하기 시작했나.
스위스 스타트업 로프트 다이내믹스(Loft Dynamics)의 VR 헬리콥터 시뮬레이터는 미국 FAA로부터 세계 최초로 '레벨 7' 자격을 받았다. 항공기 부품 조립부터 응급 CPR까지, VR·AR 훈련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짚어본다.
신테시아(Synthesia)는 누적 2000만 개 넘는 아바타 영상을 만들어냈고 포춘 100대 기업의 90%가 쓴다고 밝힌다. 화려한 도입 사례 이면에서 실제 제작 현장이 부딪히는 한계를 짚는다.
문항반응이론(IRT)과 베이지안 지식 추적을 활용하는 적응형 학습 플랫폼은 모든 학습자에게 같은 순서로 콘텐츠를 주는 대신, 실시간으로 난이도와 경로를 재조정한다. Knewton, Area9 Rhapsode, Realizeit이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면 학습 하루 만에 상당 부분의 정보가 사라진다. 간격 반복 기반 마이크로러닝 설계가 장문형 교육보다 기억 정착에서 우위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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